BRING YOUR OWN BOTTLE
평점 없이,
내 감각으로.
와인 용어를 몰라도 괜찮아요. 라벨을 찍고, 눈·코·입 세 번만 멈추면 오늘의 한 잔이 내 말로 남아요.
무료 · 첫 병은 로그인 없이
오늘의 한 잔3병째
커틀랜드 쇼비뇽블랑
뉴질랜드 · 말버러 · 2023
드라이산미 높음여운 김
상큼함이 앞서고 무게감은 중간이에요.
여운이 길다고 적으셨네요.
같은 결의 병을 세 번째 고르고 있어요.
여운이 길다고 적으셨네요.
같은 결의 병을 세 번째 고르고 있어요.
이 병까지 3병이 모여요. 저장하면 취향 리포트가 열려요.
셀러에 보관하기
별 다섯 개는 남의 기준이에요. 우리는 내가 느낀 것만 묻습니다.
산미·당도·무게감·여운. 정답이 없는 네 가지 질문에 점 하나씩 찍으면, 그날의 한 잔이 문장이 되어 남아요.
세 병이 모이면 내 취향이 보이고, 다섯 병이 모이면 같은 결의 사람들과 잔을 나눌 수 있어요.
HOW IT WORKS
3분, 세 번의 멈춤.
- 눈
잔을 기울여 색을 봐요
슬라이더 없이 색 네 칸 중 하나. 농도와 티어즈는 골라도, 안 골라도 돼요.
- 코
먼저 느껴진 향부터
고른 순서가 곧 순위. 하나만 골라도 충분해요. 서버도, 검색도 없어요.
- 입
점 하나로 문장이 돼요
네 축에 점을 찍으면 “침이 고여요” 같은 내 말로 바뀌어요. 별은 마지막에, 원하면.
YOUR CELLAR
병이 쌓이면 취향이 보여요.
라벨 사진과 한 잔 사진이 그대로 셀러에 남아요. 나라·품종·맛 키워드로 내 셀러의 얼굴을 직접 꾸미고, 세 병째부터는 산미·당도·무게감·여운 네 축으로 정리된 취향 리포트가 열려요.
- 3
- 병부터
취향 리포트 - 5
- 병부터
모임 초대
셀러
3병 · 마지막 기록 2일 전
내 셀러는
뉴질랜드이탈리아쇼비뇽 블랑산미 높음드라이
+ 병 추가
커틀랜드 쇼비뇽블랑
라벨
키안티 클라시코
라벨
스코니 오렌지
오늘셀러모임나
BRING YOUR OWN BOTTLE
같은 결의 사람들과, 각자 한 병씩.
다섯 병이 모이면 초대가 와요. 취향 카드가 겹치는 사람들끼리 모여 각자 가져온 병을 나눠요. 이름보다 취향이 먼저인 자리예요.
모임 · 곧 열려요byob
첫 병을 열어볼까요?
3초면 시작할 수 있어요. 첫 병은 로그인 없이, 기록은 이 기기에 그대로 남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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